우크라와 서방이 대응할 시간을 주고

라스푸티차로 이미 기갑부대가 갈 평지는 개판되어서 사실상 포장도로이동이 강제화

국경에 대규모 군대를 집결했는디 유지비도 장난이 아닐텐데

계속 대치하며 시간을 끌 여력이 푸틴에게 있는지 모르겠다.

이제 결정을 할 시간이 다가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