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에 물타고 인공감미료 쳐넣은게 어딜봐서 멀쩡한 술임? 금주령 떨어진 1920년대 미국에서 만든 밀주정도밖에 안되는 유사화공약품이 유통된다는걸 부끄럽게 여겨야함 ㄹㅇ 들어보니 공업용주정은 따로있어서 수정함
ㄹㅇ
그니까 1500원 꼴 하는 거지 ㅋㅋ
그 희석식 소주라고 진짜 공업용 알콜 가지고 만드는건 아입니다 선생님
물 많이 타면 소주고 적게타면 손소독제잖아
그 의료용 알콜이 식용 알콜이랑 같은거 쓰는거지 소주에다 합성 알콜을 넣는건 아님
화요 드십쇼 ㅋㅋ
이건 ㄹㅇ 꾸준글인가 - dc App
밀주도 잘만든건 맛있어서 지금 판매하는 것도 있을걸
걍 막걸리 먹읍시다
화요 ㄱㄱ 먹을만 함 - dc App
초록병 소수는 앰뒤인거 맞음 - dc App
뉀네들 다 저승가면 현 공장소주는 사라질거라 봄
근데 그가격에 그정도 되는 술이 전세계에 많질 않음 싼술은 진짜 화학약품 느낌 그러니 외국애들 싼술은 맥주위주지
왜 또 급발진이냐... 공업용 주정이라니... 물론 맛은 없다만. - dc App
솔직히 밀주정도밖에 안되는 레시피인건 맞잖아 공업용은 따로있다길래 수정했고
해외라고 별반 다르지 않음. 싸구려 보드카나 위스키는 그 싼맛을 숨기려고 인조감미료 타서 나오기도 하고. 미국 대학생들이 존나게 마시던 파이어볼 위스키가 싸구려 캐나다 위스키에 시나몬맛 겁나 추가해서 나온 물건인데 이정도면 희석식 소주하고 별 차이도 없음.
븅신같은 술문화랑 업계를 고치고싶으면 소주욕할게아니라 좆병신같은 전통주, 주세 관련법 고치는게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