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 전의 근본있는 이북식 마을제 증류식 소주들은 40도는 기본으로 먹고 들어가던 ㄹㅇ ㅆ상남자의 술이었음.

그러다가 공장제 희석식이 대세가 되면서 32도 28도 24도 20도 17도로 게이스러운 술로 타락함.

그러니까 참이슬따윈 던져버리고 전통의 재해석  상남자의 부활 화요 40도나 빨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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