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K2NO가 유리한 점

1) 가격

2) 2A7은 1979~82년 사이 전력화된 레오파르트 2를 기반으로 했기에 향후 130mm 주포가 대세가 될 경우, 업그레이드하기 어려움.

3) 자동장전장치(= 최소 인원 3명, 4초에 1발 발사) 탑재, 향후 130mm 주포로 개량하여 포탄이 무거워지면 수동장전 방식은 치명적임.

4) 흑표는 기술 이전을 통한 자국 내 생산은 물론 향후 K3 전차 개발 참여까지 가능함.

5) 2A7은 너무 무거워 노르웨이의 열악한 도로 사정에 맞지 않음.

6) 지나친 군축과 (이번 우크라이나 사태에서 알 수 있듯이) 미덥지 못한 외교적 태도를 취해 신뢰하기 어려운 독일의 모습을 볼 때 향후 개량과 유지보수의 어려움 또는 유지비 상승이 예상됨. (ex. Pzh2000)

ㆍ 2A7이 유리한 점

1) 기존에 사용하던 체계이고, 주변국들도 많이 사용하는 체계임.

: 그러나 K2는 동유럽의 수문장 격인 폴란드가 도입 예정이고, 체코와 슬로바키아 등 동유럽 국가들도 관심 있으며, 기술 이전과 국내 생산까지 가능하므로 부품 수급이 오히려 용이함.

[출처 1 : https://www.czdefence.com/article/k2-black-panther-tanks-for-acr-korean-solution-for-czech-problems]

[출처 2 : https://www.czdefence.com/article/meeting-with-korean-representatives-chance-for-the-k2-tank-in-slovakia]

2) 더 뛰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방어력


: 그러나 이는 장갑이나 방어체계의 개량을 통해 상쇄 가능한 부분이고, 적군의 포탄 또는 대전차미사일의 종류에 따라 무의미해질 수 있음.

※ 자꾸 군갤에 'K2NO는 승산 없다.'는 반응 보여서 정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