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세계가 러시아를 위협할 거라 믿고 서방을 적대함
-> 서방이 자기들을 적대하는 러시아를 진짜로 적대하게 됨

동유럽이 나토에 넘어가는 걸 막으려고 동유럽 국가들을 압박함
-> 겁먹은 동유럽 국가들이 진짜로 죄다 나토에 합류함

우크라이나의 친러, 러시아계들을 보호한다며 동부를 침공함
-> 반러감정이 극에 달한 우크라이나에서 진짜로 친러가 씨가 마르게 됨



무슨 오이디푸스 신화도 아니고
운명을 막겠다고 벌이는 짓거리들이 죄다 예언했던 결과를 오히려 현실화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