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은 삼한이 합쳐진 머한인데...
대충 뇌피셜이랑 소설들 거르고 인터넷에 떠있는 동국사략이랑 삼국사기 피셜로
고구려는 (흑색 or) 적색 + 백제는 황색 + 신라는 청색의 군기라는 역사적 아이덴티티를 가져왔고,
거기에 통일의 주역인 신라는 반달모양의 휘직(~ 휘장 ~금장)이라니까.
사각 깃발아래 적/황/청의 색을 넣고, 거기에 반달 문양도 어떻게 집어넣다보니 (유니온잭 형성과정처럼) 신라가 백제와 고려를 통합하였다를 표현하려다 위엣것이 나옴.
뭔가 색감이나 배치를 너무 구리게 잡아서 더 이상한거긴한데, 똥손이라 망함 ㅜㅜ
이게 좀 더 나으려나....?
의미없는 태극이랑 팔괘같은 도가 뽕 좀 없이,
좀 더 머한 오리지널 컨셉 없나 싶어서 싸봄
원으로 중앙에 뭉쳐놓을 수도 있긴한데, 굳이 왜 원? 그리고 흰색 여백을 굳이? 싶고,
유럽 대륙식 사각형 색깔채우기로 해버리면, 색동저고리 패턴같아져서 좀 위엄이 안섬;
그 이런말 해서 좀 미안하긴 한데 좀 퍼거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