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일어난다니까 대통령이 최전선 돌고 기업 대표들 빤스런 할때 수도에서 결사항전외치고
지금은 뮌헨가서 나토형님들 살려주세요 제발요 하고 바짓가랑이 잡고 울고 있는데 그걸 도망간다고 까고 있고
생각해보니까 요직에 자기 친구 박아넣은것도 인재풀이 얼마나 망했기에 그러나 싶기도 하고...
진짜 이해가 안가네 저정도 해줘도 외신에서는 저렇게 보면 ㅋㅋㅋㅋ
전쟁일어난다니까 대통령이 최전선 돌고 기업 대표들 빤스런 할때 수도에서 결사항전외치고
지금은 뮌헨가서 나토형님들 살려주세요 제발요 하고 바짓가랑이 잡고 울고 있는데 그걸 도망간다고 까고 있고
생각해보니까 요직에 자기 친구 박아넣은것도 인재풀이 얼마나 망했기에 그러나 싶기도 하고...
진짜 이해가 안가네 저정도 해줘도 외신에서는 저렇게 보면 ㅋㅋㅋㅋ
그냥 코미디언이라는 편견임 - 찬양하라, 자유로운 조국을!
차라리 그 코미디언이 훨씬 더 양심적일진 몰랐음
저사람이 괜히 뽑힌게 아닐거임. 하다못해 영화배우 대통령으로 뽑은 미국도 있는데. 그 영화배우가 지금 미국 보수의 아이콘이라는거 생각하면 그냥 편견에서 나오는 부당한 비난임. - 찬양하라, 자유로운 조국을!
그냥 자기들이 나토가입 포기하면 끝나는 문제가지고 적반하장으로 다른 나라에 성질내고 있으니깐
어제 장관 전선시찰 중에 포격당할뻔 한거 보면 그 낙하산이라 욕먹는 측근들도 열심히 뛰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