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대위 "니콜라스 J. 피오르"라는 사람이 러시아의 BTG를 평가한게 있음
위 문서는 2014~2015년도 돈바스전쟁당시 자료를 입수하고 이를 바탕으로 취약점을 분석한 논문이라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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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러시아 대대전술단 기갑전력인데 1개당
주력전차: 10대, IFV: 40대, 분대숫자는 36개
병력은 편차가 큰데 600~1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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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미국 ABCT 편제



니콜라스 J. 피오르 대위의 결론을 보면 러시아군 BTG는 전력규모가 작고 보병숫자가 부족해서 특정목표를 직접 밀고들어가기보다 포위해 고립하는걸 선호한다고 평가했음


1990년대 중반 1차 체첸전쟁의 그로즈니 전투에서 러시아군 투입병력이 완전히 녹아내린 것과 2014~15년 돈바스 전쟁의 격전을 사례로 들어 이런 판단을 내렸음


2014년 크림반도 강제병합/ 돈바스 전쟁, 그리고 이어진 서방의 경제제재로 인한 러시아 경제의 침체를 감안하면 러시아군의 전력이 획기적으로 변할 여지는 없기 때문에 어느 정도 설득력이 있어 보임


일단 우크라접경에 집결한 BTG숫자는 80~100으로 추정되는데
80개면 전차: 800대, IFV: 3200대 수준이고
100개면 전차: 1000대, IFV: 4000대 수준이라고함

우크라이나같은경우는 2014년도와는 달리 8년간 전투경험을 축적시켰고, 미국이 제블린 2000발, 영국이 NLOW 1000발의 대전차 미사일을 공여해줬다고함

그리고 결정적으로 2014년도에는 오바마 행정부가 확전을 우려하여 우크라이나에 공격용 무기공여를 거절했지만 지금은 하고있고 2022년이후 2달남짓에 1300톤이 넘는 무기가 우크라이나에 넘어갔다고함


문제는 공군인데 우크라이나는 일단 S-300포대와 Su-27+MIG-29같은 전술기가 있어서 진격을 방해하고 버틸수준의 규모라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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