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80년대 음악은 한번쯤은 들어봐도 되는 곡들 천국입니다.


맨날 제가 소개하는 것이지만, 80년대 소련 문화의 다양화 현상은 정말 흥미로운 부분이고, 그 덕에 띵곡들이 꽤 많이 나왔걸랑요.


물론 붕괴 이후엔 그 변화를 이끈 양반들이 다 해외로 빤스런 하거나, 늙어버려 정치딴따라가 되어버리거나, 현실에 절망해(?) 정교에 귀의하는 사례도 많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