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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tributed Maritime Operations Will Demand ‘Lightning Carriers’ | Proceedings - June 2020 Vol. 146/6/1,408 (usni.org)

Marines Test 'Lightning Carrier' Concept, Control 13 F-35Bs from Multiple Amphibs - USNI News

Whither the Lightning Carrier in an Asia-Pacific War? | Proceedings - January 2022 Vol. 148/1/1,427 (usni.org)



념글에 도련선 안에서 항모는 활동 못한다! 안한다!고 하는데 그건 니미츠나 포드급 같은 슈퍼캐리어 같은 놈들이고...

도련선 내에서 활동할 애들은 저런 애들임. 미 해군 입장에서야 LHA지만 F-35B를 실은 CVL이기도 하고 한국해군이 보유할 경항모 체급이기도 함.

미 해군의 Distributed Lethality에 따라 저런 CVL은 기존 CVN보다 저렴하기에 더 많은 수량을 확보할 수 있으며

CVN보다 가치가 낮은 만큼 위험한 도련선 내외를 넘나들며 현장에 빠른 화력 투사가 가능하고 능동적인 화력자산 배분 및 배치가 가능함.

세 척 정도 모이면 CVN보다 더 많은 소티를 제공 할 수도 있고 여러 척이 운용되는 만큼 적의 화력 집중과 색적을 복잡하게 함.


미국 입장에서 한국과 일본의 경항모 확보를 지지하는 것도 치명성의 분산 때문일 것임.

적 화력이 분산되고 아 치명성이 올라가는만큼 아함대와 동맹함대의 전체 생존률은 올라갈 것이니까

한국이 미국과 연합작전을 수행한다면 괌이나 태평양으로 도망치지는 않을 것임.

아마 저런 CVL이 포함된 미 해병 & 해군의 소규모 기동 유무인 함대와 도련선 내외에서 함께 움직이겠지


문제는 CVL이라고 CVN보다 딱히 잘 숨겨지는게 아니라는거고

'여러 척 중의 한 척'인 미 해군의 입장과 '단 한 척'인 우리 해군의 입장은 다르다는 것이겠지

갠적으론 경항모 확보 하기로 했으면 오히려 호위함 확보 같은 문제보다

독도함이나 마라도함의 무인기나 F-35B 운용부터 논의가 되어야한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