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대전차 떡밥에서 일침글로 올라오는 이야기가, '일부 밀덕들이 원하는 단거리 로켓은 말단 직사화력 지원수단이지만

육군에서 단거리 로켓으로 원하는 건 어지간한 mbt를 다 뚫으면서도 말단까지 줄 수 있을 정도로 저렴하고 강력해서

대전차소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걸 원하는 건데 왜 단체로 딴소리를 하는 거냐' 대충 이런 소리임. 


근데 밀따쿠들이 병신이라서 육군이랑 딴 소리를 하는 건 줄 아는데 애초에 그게 아님.

판처고 뭐고 지금 mbt-law같이 상부 뚫는 거 가져오지 않는 이상 보병이 들고다닐 로켓무기로는

현대 1선급 mbt는 못 뚫음. pzf-3 최신형이 800이던데 우리가 그거보다 가볍게 만들면 850이나 찍을까?


1회용 로켓들도 대부분 600, 높아야 800대인데 지금 t-90a도 반응장갑 끼면 ce 방호력이 1000을 넘어요 ㅋㅋㅋㅋㅋㅋ

경량에 아무리 관통력 높여봐야 택도없고, 정말 뚫을 정도로 무겁게 만들면 지금 pzf보다 무거울 게 확정임.


어차피 자주포, 다연장, 공격헬기에 현궁에 전차부대 지원까지 다 고려하면 말단에서 마주칠 북괴전차도 얼마 없을 텐데

차라리 현장에서 훨씬 많이 마주칠 벙커나 토치카 뚜껑 따는 용으로 칼구나 주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거임.

북한이 자국 요새화에 힘 엄청나게 쏟는 건 이미 유명한 이야기니까, 중국 전차세력 고려하려면 우리 전차를 늘려야 할 거고.


이미 사업 늦은 거 영국 mbt-law를 기술도입해서 생산하거나 라이센스 생산하거나 스파이크 sr을 사던가 뭐라도 외제는 사야

최대한 싸게 끝나지 이거 자체개발 여론 나오기 시작하면 단거리로켓을 2030년 넘어서도 양산 못하는 참사가 일어날지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