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R MGB - 도네츠크 국가안보부(Министерство государственной безопасности, 국가안보부, 구 KGB 명칭이기도 함 - 주) 소속의 특수부대원들이
도네츠크 내부의 우크라 공작대를 급습하는 장면을 올림.
"우악 XX 살려줘"
대충 살아남은 인원 체포하는 장면.
살아남은 인원이라고 하는 이유는..
BTR-80으로 갈기고 RPG 등을 날려버리는 둥의 과격한(?) 제압작전에 들어갔기 때문.
그래도 꼴에 특수전이라고 대충 복장은 잘 챙겨준거 보소; 심지어 피아식별띠도..
물밑 진행은 계속이네?
띠용 - 시진핑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