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내 격납은 그냥 포기하고 비상시 연료 주유나 탄약 재장전 정도만 해줘야할걸?
영국이 포클랜드에서 컨테이너 운반선인 아틀랜틱 컨베이어를 거의 그 용도에 가깝게 썼음
당연히 애당초 군함 규격의 내구도를 가질 수 없었던 컨베이어는 아르헨티나군 공격에 결국 꼬로록...
영국이 머리를 굴려서 포클랜드에서의 문제를 잘 해결했다지만 이게 마냥 권장되는 방법들이
아닌게 괜히 그러는게 아님
함내 격납은 그냥 포기하고 비상시 연료 주유나 탄약 재장전 정도만 해줘야할걸?
영국이 포클랜드에서 컨테이너 운반선인 아틀랜틱 컨베이어를 거의 그 용도에 가깝게 썼음
당연히 애당초 군함 규격의 내구도를 가질 수 없었던 컨베이어는 아르헨티나군 공격에 결국 꼬로록...
영국이 머리를 굴려서 포클랜드에서의 문제를 잘 해결했다지만 이게 마냥 권장되는 방법들이
아닌게 괜히 그러는게 아님
걍 독도급에선 무인기 운용정도만 하게 개조하고 F-35B는 걍 CVX에서 굴리게 하는게 가장 좋을듯
비상시에 대비한 이착함 정도는 받아주게끔 할 필요는 있는게 미드웨이 해전 때 비상착함 받아줄 항모가 없어서 고대로 다 편제에서 사라진 제로센들의 경우가 있어서임 이건 일본의 항모 몰빵도 컸다만... 야마모토의 본대에 한 척 정도 예비로 남아줬다면 그 제로기와 파일럿들이 허무하게 다 사라질 일은 없었을거라 생각함
lpx-2가 cvx로 변경되면서 상륙은 lst-3 뽑는다는데 F-35B 수직이착륙을 염두에 두고 만드는건 좀 그런가?
임시로 사용할 플랫폼이 있고 없고의 차이를 보여주는게 딱 포클랜드 아닌가? 애초에 엘리베이터 개조하는 대규모 개장은 바라지도 않음.
한다해도 비상 이착함 받아주는 정도로 끝내는게 나음 그 이상 개조해줄 돈 있으면 그걸 아예 중형항모 풀 패키지로 모으는게 투자대비 장땡이고
어차피 플랫폼 설계 한계때문에 그 이상 개장해도 답 안나오는건 잘 알고 있음. 근데 저런 임시플랫폼이 두 척이나 있고 없고의 차이는 운용 유연성에서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는데 왜 그렇게 부정적으로 보는지 이해가 안된다. 그깟 내열갑판 다시 까는게 비용 천문학적일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