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군이 어디로 쳐들어올지 몰라서
북부 벨라루시 국경 방면에도 상당수 있고

동부 러시아 국경및 반군 국경에도 가있고

남부 해안 지역에도
강습상륙이나 크림 반도 통해 올지 모른다고
꽤나 상당수 주둔중

수도에도 쿠데타 방지및 수도방어 위해
상당병력 있지

서로간에 거리도 꽤나 멀어서
한쪽 방면에 투입된 병력이 다른 방면
지원해주기도 어려움

산지가 없고 전부 개활지라
한쪽 방면에 약간이라도 틈이 생기면
전선이 분단 되면서
걷잡을수 없이 뚫릴 가능성 큼

거기다 러시아 공수군이
후방 주요 거점 점령하고
러시아 지상군과 전선을 이어버리면
최전선의 우크라이나 군 한개 방면대는
보급이 끊기고 사방이 포위되어
포위섬멸 될 염려도 큼

우크라이나 지상병력이
어느정도 숫자 되더라도 결코 막기 쉽지 않은 이유가
너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