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진주한 일본군 제19사단 조사하다가 안 사실이
일본군이 좋은 지형에 군사시설을 잘 박아 놓았는데 나남지역이 분지형태로 사방에 구릉에 둘러싸이고 물이 흐르고 면적 100만평에 17km거리에 군수물자 출입항인 청진항 있고 내륙에 위치하다보니 함포 공격에도 안전하다.
약 5km 가까운 거리에는 함경북도 수도인 경성군이 있고
100km 두만강 하구로 나아가면 러시아와 중국과도 국경이 접하고 있다.
라고 일본애들 천혜의 군사지역이라고 한 것 보면 통일된뒤에는 군사기지로 쓸만한곳이라는 생각이 들더라.
거기에 한국해군이 통일된다면 청진항을 노리고 있는지라.
방금 안 사실인데 거기 지금 북한 애들 빙두공장으로 쓰인다고 하더라.
빙두ㅋㅋ 씨발.. 진짜 저게 나라냐 마피아 조직이냐? 국가단위에서 마약공장 굴리는게 어이가없네
그거야 2차대전 개념인것 같고 요즘은 순항미사일이나 탄도미사일 공격을 대비해야 하니까 저렇게 해안가에 붙여서 만들수는 없을듯. 좀더 내륙 산악지대에 만들어야지. 요즘은 야포도 사거리 연장탄 쓰면 사거리 100km 나오는 것도 있고 대구경 다련장은 150km 훌쩍 넘어서 중러와 100km 떨어지면 너무 붙은 것이지. 그때는 중러가 공격능력이 없고 방어모드일때라 공격모드인 일제가 진출입이 쉬운 곳에 만든것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