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쿠르츠니 사하니 기타 극동 도시들이 흑해 연안 우크라이나보다 훨씬 추운게 현실인데


러시아군이 진짜 힘들어할지


아니면 혹한기 흑해근방에서 뛰니 따뜻하다고 좋아할지 누가 아냐


훈련 나가면 못씻는 것도 불편하긴 한데


그건 매일 샤워하는 한국인들이나 그런거고


외국애들은 한국만큼 자주 씻지는 않더라.


백인들은 황인보다 피부에서 지방이 덜 나오는 편이라 개기름 덜끼는 대신 자주 씻으면 피부에 더 악영향이 간다고 함.


휴가 못나가는거야 저기도 한국이상의 씹창 징병제니까 그러려니 할거고.


80년대 군생활한 할배들 말 들어보면 휴가 못나가면 짜증나긴 해도 나가봐야 어차피 군인이라 주머니에 돈도 없고 지금만큼 난리나는 수준은 아니었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