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를 중심으로 파나마, 베네수엘라등이 뭉친 그란 콜롬비아가 차라리 남미의 미국에 가까웠지..브라질은 독립이후 대부분의 역사에서 전혀 미국스럽지 않았는데...왜 남미의 미국이란 말이 나옴??
ㅅㅅ(222.112)2022-02-21 11:52:00
답글
아무래도 중남미에서 체급과 자원이 제일 많기는 했으니까
익명(223.62)2022-02-21 11:53:00
답글
독립이후 브라질은 브라질제국으로 전제군주정을 했기에 중앙집권을 안한 것도 아님..근데 브라질제국으로 중앙집권하는 동안 아르헨과 전쟁에서 물먹고 미국 따라서 노예제 폐지하려다 기득권층의 반발로 제국이 망함..근대 그 이후로 들어선 공화정도 죄다 쿠데타로 이뤄진거라..정신을 안차린것도 중앙집권을 안해본것도 아니지만..체급이나 가진 잠재력비해 전혀 미국스럽진 않았음..
일단 지주나 없애시고
콜롬비아를 중심으로 파나마, 베네수엘라등이 뭉친 그란 콜롬비아가 차라리 남미의 미국에 가까웠지..브라질은 독립이후 대부분의 역사에서 전혀 미국스럽지 않았는데...왜 남미의 미국이란 말이 나옴??
아무래도 중남미에서 체급과 자원이 제일 많기는 했으니까
독립이후 브라질은 브라질제국으로 전제군주정을 했기에 중앙집권을 안한 것도 아님..근데 브라질제국으로 중앙집권하는 동안 아르헨과 전쟁에서 물먹고 미국 따라서 노예제 폐지하려다 기득권층의 반발로 제국이 망함..근대 그 이후로 들어선 공화정도 죄다 쿠데타로 이뤄진거라..정신을 안차린것도 중앙집권을 안해본것도 아니지만..체급이나 가진 잠재력비해 전혀 미국스럽진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