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씹후방 행정병으로 일했을때를 이야기하자면
전시 계획에서 예비군 물자는 개판이였음
방탄모도 모자라서 전시에 안전모 징발예정
차량은 뭐 다들 알겠지만 전시 소집 차량잡아놓는데
대대로 내려온거기 때문에 ㄹㅇ 그 차가 있는지 없는지 모름
문서로만 봤고 실물은 보지 못했으니
방독면도 모자라는데 정화통은 더 모자람 3분의1인원에만 보급 가능
수통은 다있었지만 새거는 소수고 ㄹㅇ 노르망디 물맛봐야할 수통이 꽤있음. 그나마 다수는 70-90년대 수통
엑스반도는 당연히 없고 탄띠도 솔직히 좀 모자람
무전기는 p77인데 예비군용으로 보관중인거중 그나마 소리라도 나는거 1개 뿐 하지만 통신은 불가능
그냥 윗제대에서 확인할 수 있으니 그냥 보여주시용으로 켜놓고 놓아둠
딱 서류로만 잘되어있고 현실은 좆도 아무것도 준비된거 없었음
지금은 모르겠다
- dc official App
아 그리고 소총이나 이런건 그나마 준비되는데 기관총이나 박격포 등은 말을 말아야 할수준이였음 - dc App
역시 부바부 우린 저거 전부 직접 전화 확인 하고 사인받고 하나하나 관리함 ㅅㅂ
ㄹㅇ 후방물자 폐기후 싹 보급 엎긴 해야함 1대전때도 소총같은 무장조차 부족해서 5명당 1정이니 3명당 1정이니 했지만 현대에 피복이랑 장구는 대량으로 쟁여놓았다가 친선국에 뿌려도 되고 처리가 제일 무난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