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런건줄아는데 그거 나찌가 이사람 저사람 모아놓고 국민척탄병이라고 18세기의 척탄뽕 붙여준거랑 똑같다고 보면됨. 우리로치면 예비군과 민방위 사이의 그 어딘가고 잘쳐줘도 미국 주방위군임. 주말군인이라고 하면 되려나 이것도 전력이면 그래서 SA돌격대랑 국민척탄병들이 제대로 유의미한 전황의 전환을 보여줬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