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항구는 거기 대통령 생일에 맞춰서 완공한다고 후딱 짓느라 ㅈㄴ 큰 암초가 입구를 막고 있는 것도 확인 못 했음.

당연히 완공 후 한동안 사용도 못함. 나중에 암초를 폭탄으로 파괴했지만 다들 원래 쓰던 수도의 항구만 계속 사용해서 여전히 파리만 날리는 중.


에티오피아-지부티 연결 철로는 전기 철도임. 근데 에티오피아는 인구 절반이 전기 없이 사는 전기 부족 국가임. 당연히 철도 굴릴 전기도 없고 철도도 지어놓고 못 쓰는 중. 심지어 내전 발발.

이런 병신짓을 가지고 중국의 지정학적 노림수 어쩌구 분석하던 사람들은 사실 서방 군수복합체 로비 받고 중국을 띄워준 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