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문에 미국, 유럽 국가들이 경기부양하느라
엄청난 유동성을 풀고 국가부채를 늘리고 했다가
이제 출구전략에 들어가고 그것도 인플레이션 문제로
강력한 긴축재정이 예정되어 있는 상황인데 
직접적인 군사행동에 나서기는 진짜 어려울것 같음
러시아도 그런 타이밍을 잘 노린 것 같고

물론, 우크라이나가 반갈죽 된다고 해서
중서부 유럽에 직접적인 안보위협이 되는건 아니니까
목숨걸고 행동에 나서지 않을 전망도 있고 


결국은 우크라이나를 반갈죽해서
서부는 친서방(잘하면 나토 편입까지도?)
동부는 친러시아 독립국 인정(사실상 인정 또는 방치?) 
정도로 마무리되는게 현실적인 결론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