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벨라루스·우크라이나가 별개의 국가로 자기 갈 길 가는 세계라는 걸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것도 있다고 봄.


어떻게 셋이 한 몸이 아닐 수가 있냐고.



내가 망상해보건데, 6·25에서 맹조의 발톱 작전 성공해서 대충 함경도 북쪽 정도에서 남북이 갈라졌는데


그쪽 지역에서 세종대왕 때부터나 조선 통치하였지 여긴 독자지역이었다고 주장하면?


주변에 막을 수 있는 강국이 없다면 무력을 써서라도 병합하려는 시도가 나올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