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백한 선, 명백한 악을 찾기 힘들 뿐이지


선악의 구분 자체가 존재하지 않으면 법도 도덕도 있을 필요가 없는데


그건 인간사회가 아니라 약육강식의 논리만 존재하는 동물의 세계 아니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