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러시아의 일부였고 특수한 관계였다고 해도 역사는 역사로 남겨야지


지금은 엄연히 주권이 있고 영토가 있고 국민이 있는 다른 나라인데


우크라이나를 자기 편으로 데려오고 싶으면 우크라이나인들의 마음을 사야지


머리 끄댕이 잡고 줘패면서 사랑한다고 시발련아 하면 누가 말을 듣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