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피아식별로 보고 있으나 러시아군 관련 보도 기자는 러시아 군 체계에 못보던 부호라고 밝힌 바 있음.
흰색 페인트칠 및 부호는 전통적으로 2차대전 독소전 당시에도 쓰던 피아식별 표식 이였지만
지금 러시아군은 자국군 동향에 대한 개인 sns, 민간 위성을 통한 실시간 민간정보, 공개정보에 굉장히 난처해하고 부대이동에 민감한 상황임.
따라서 특정 부호, 위장 차량을 디코이 삼아 민간정보 노출 위치, 시각 등을 파악하고 회피해서 부대동선을 짜려는 노력으로 볼 수도 있음.  실제로 민간공개정보 때문에 부대규모를 쪼개서 이동, 순환배치 시키고 있으니까...  어디까지나 내 뇌피셜이고
대개는 그냥 피아식별이겠지? 특별한 의미부여는 의미없다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