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에서 망명하다 대뜸 1월 18일 키예프로 자진 귀국한 포로셴코 대체 내가 왜 이런 마굴에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자고 다시왔나 싶을듯 푸틴이 젤린스키는 살려둬도 포로셴코 티모셴코는 어그로가 엄청나서 얄짤 없이 처형 일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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