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 꿇으면 더 투입
=> 보급 역량이 시험에 달함
'그로즈니' 하면 이번엔 체첸마냥 안 넘어가짐
이미 낮아진 경제 대폭발
서방의 군사적 개입 여지 추가

2. 그냥 버티기
=> 돈 줄줄 새고있음
이미 없는 미래를 나무 태운 잔해까지 다 태워야함
인력, 장비 손실
버틸수록 높아질 우크라이나 사기, 낮아질 러시아 사기

3. 끌다가 협상
=> 우크라이나가 유리해질 여지가 큼
이후에 불타는 경제 수습해야 함
전후 수습이 본론임


단기전으로 못 끝낸 이상 러시아 영향력은 더 줄어들고 경제는 터지는 엔딩만 남은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