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힐까봐서야. "여기 무력시위 있어요!" 하는대 묻힐까봐.


  이번에 미사일 날린것도 봐라. 없는 돈 끌어다가 날렸는데 빛의 속도로 묻히고 있잖아.


  마치 모든 것을 개방한 바바리맨이 사람들의 무관심에 잔뜩 풀이 죽어버리는 것과 마찬가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