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무지성 진격해서 젤렌스키 쫓아내고 괴뢰 세운다는 계획이 실패했으니
남은 선택지는 두개잖아?
1.섬멸, 점령전
도시들 다 그로즈니 시키면서 전진해서 키예프 차지 하고 승리선언
근데 이건 ㄹㅇ 뒤가 없고 20만 갖고 남은 지역 통제 가능하노? 저것도 사실상 전군 동원한거라
결국 다시 원지역 복귀 시켜야되는 애들이 반이상인데?
민심 통제 못하면 미군도 답이없는게 점령전인데 저짓을 할순 없을테고
2.정신승리
도네츠크 루한스크는 먹었으니까 거기 안정적으로 독립국화 시켜서 러시아 완충지대로 쓰고
승리선언 하는건데 이건 빤스런이라고 욕먹고 국제사회가 계속 우크라 지원 해주면서 폴란드화 시키면
골치아프고.
1,2중 택하라면 그나마 2인가?
1은 레알 먹다 뒤질듯한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