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현대 전쟁중에 도시에 군대 왠만해선 안들어갈려고한다
이유
1. 도시에 들어가면 밀집되어있는 만큼 민간인 존나뒤짐
세계적인 여론 안좋아짐 여러 상대국가 동맹이 붙을 가능성큼
2. 도시에들어가면 죄다 창문마다 게릴라 투성이에 저격병에 탱크가 들어가도 알라요술봉 5미터안에서 날라오고 별짓다함
(그래서 체첸전쟁때 푸틴이 도시를 전부 포로 부셔버리면서 들어가라고했음 결국성공)
3. 점령을해도 짜증나 소수의 십만정도의 군인이 수백 수천만 인구를 통제하다보면 경찰력의 한계가있음 이라크전처럼 입성을쉽게해도
새롭게 새싹처럼 자라나는 게릴라때문에나와야됨
그렇게 인구가 많을수록 도시가 강한데 취약점이 하나잇음
도시봉쇄 ...
너희가 알다시피 도시는 주변 수도권에서 모든걸 보급받아야됨 그 좁은 서울에도 천만이살수있음
수도권뿐아니라 모든 팔도에 자원을 끌어모아서 서울이돌아가는것임 그래서 한 학자가 조사한게있는데
도시에 전기 에너지가 중단되었을때... 한달만에 80%가 죽음 초기에 도시에서 탈출한새끼만 살아남음
군대가 도시를 전부 둘러쌓는것임 왠만큼 큰 도시에는 이미 산업화된 군수공장 시설이 없어서 자체적으로 도시에서 군인으로 변신해서
포위망을 뚫을순없음
최초로 이 상황을 고뇌한 상황을 보자면 1870 파리포위전이 있음
이게 포위를 몇개월 하다보면 내부에 동물원에서 코끼리도 잡아먹고 쥐나 고양이 다먹어치움 어떻게든 버티다가
나중엔 상대국가와 협상하자는 파와 어떻게든 외부 시골에서 산업생산및 군대를 징집해서 도시를 해방시키자 라는 파가 갈림
여기부터 재밋어짐
ㅈㄴ 현실적이라 무섭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