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첸1차전때처럼
러시아군 각 부대들이 서류상으론 직접 싸울 보병이 있지만 실제로는 정원이 부족했던게 아니었나
의심해봄
이번에도 비슷한 이야기가 있긴 했음 아예 사람이 없는건 아니고 숙련된 계약병이 있어야 할 자리를 미숙한 징집병으로 채워넣었다는 이야기지만
ㅇㅇ징집병인 아들이 강제로 계약서 서명했다고 울고불고하던 그 러시안 부모의 사례가 진짜일듯함
그런거 같음
이번에도 비슷한 이야기가 있긴 했음 아예 사람이 없는건 아니고 숙련된 계약병이 있어야 할 자리를 미숙한 징집병으로 채워넣었다는 이야기지만
ㅇㅇ징집병인 아들이 강제로 계약서 서명했다고 울고불고하던 그 러시안 부모의 사례가 진짜일듯함
그런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