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바로 앞마당이라 신속했던거도 있긴하지만 생각보다 주요 유럽국가들이 강경하게 목소리 키운데다

과대평가됐을진 몰라도 약자의 입장에서 실적 내면서 3일정도를 잘 버티다보니

관련 없는국가들도 여론 분위기에 휩쓸려 벨로루시말곤 최소 온화적인 중립이하론 내려가질않네

사실 미국이랑 유럽 일본정도를 제외하면 큰도움이 되진않을거고 이러한 관심도 시간이 지나면 신기루처럼 사라지겠지만 적어도 평협맺을때까진 소소하게나마 도움이 되지않을까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