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때 그렇게 이야기해도 메르켈 이하 프랑스나 친러 국가들이 미국따가리질은 싫은데 미국상 안보는 챙겨주는데스 하면서 국방비만 축내고,
러시아는 가스 팔아먹으면서 크던거,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면서 중국 커지는거 지켜보는데.
그때 구상했던거 결국 자기때는 트럼프랑 같이 하나도 못한거 같은데,
지금은 오히려 우크라에서 러시아가 알아서 국력 깎아먹기, 자멸급 경제 조치로 먼저 때렸으면 명분이 없어지는 경제 제재 최대로를 이제 눈치 안보고 할 수 있고,
그 나토도 이제 자기들 군력 증강하겠다고 나서서 중국의 서북쪽 라인에서 막아줘야할 러시아가 ㅄ이 되거나 최소한 중립화되는데
강력한 친 미국 서방 군대가 탄생하게 됬으니 미틸노릇이긴 할듯.
거기다가 러시아가 히스테리 부리면서도 관철시켰던 동유럽 중립지대가 이제 미국으로 돌아서면서 오히려 국경에 더 근접해버렸고.
그래서인지 크레믈린 이제 쥐어짜내버리자고 주장하고
그렇게 러시아가 나가리되면 중국도 2면 포위던거 3면 포위라서 신나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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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긴 하지만 어디까지나 전선이 하나 더 늘고, 우군이 증가하는건 무조건 이득이지 가만히 숨만 쉬어도.
서유럽 상대로 핵위협은 안먹혀듬. 마크롱의 언급 "루스새꺄 니들만 핵있는줄 아냐?" 가 단적으로 상황을 정리. - dc App
3면포위는 에바이기는 한데 중소 추축의 한 축이 유럽에 묶이면서 크게 약화되는 상황이 전개되는 것은 기대할만 하지. 소련 시절과는 다르게 러시아에는 지금 고기방패가 되어줄 동맹이 거의 없어서 유럽측이 어느정도만 군비증강을 해도 독자상대가 가능하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