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정주영 뽕에 취한다.
익명(223.62)
2018-02-19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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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미국 정부는, 주한 미국 대사에게 정주영회장이 자동차 독자 개발을 포기하도록 지시하기도 하였다. 1977년 당시 리처드 스나이더 주한 미국 대사가 정주영 전명예회장을 만나 “현대가 포니의 독자 개발을 포기하면 모든 힘을 다해 현대를 지원하겠다. 중동 건설에서도 현대자동차를 도와주겠다”고도 하였으나 정 회장은 이를 거절했다. 아무래도 대한민국이 언젠가는 미국 자동차 산업을 위협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미국이나 일본은 한국이 독자적인 엔진 기술을 개발해낸다면 자신들이 챙길 매출은 낮아지고, 한국이 독자적인 차량, 상품 등을 만들 수 있기 때문. 정주영은 결국 모든 압력을 무시하고 독자개발을 밀어붙였다.
http://m.khan.co.kr/view.html?artid=200111182001481&code=9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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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영 ㄹㅇ 상남자
가끔 생각하는거지만 삼성이 자동차진출할때 주변온갖압력에 굴하지않고 포기하지않았다면 지금 삼성현대기아로 자동차산업이 흥했을려나 생각해보네..
저 당시 재벌들 보면 사업가 정신 투철한 사람들 많던데 지금은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