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차 있지만 체벌 쩔던 초등학교 시절에 저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던 시절이 있는뎁


원산폭격도 태권도 다닐 시절에 태권도 원장이 사부 한 명 데리고 왔는데, 사부가 군대 갔다온지 얼마 안됐는지 애들한테 저거 시켰음 초2 때였나?


난 어릴적 아무것도 모르고 받으면서 머리 아프다고 아버지한테 그냥 넌지시 말했는데


아버지가 불같이 화내시면서 태권도도장 찾아가서 사부한테 존나 뭐라했었음


기억이 흐릿한데 대충 새파란게 무슨 애들한테 군바리 노릇하냐고 했던것 같은데


아버지가 82군번이셨으니 저런거 잘 아시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