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자원이 풍부한 땅이거나 하면 식민제국이 빨대 꼽고 쪽쪽 빨아낸 게 맞긴 하다만


뒤로 갈수록 경제적 이유라기보다 그냥 정치적 이유로 식민지 확장한 곳도 수두룩하지않나?


그런 곳에선 정작 식민제국도 큰 이익 보지 못했고, 피식민지배당한 민족한테 원한만 샀는데 ..



길게는 수백년이지만 짧게는 수년에서 수십년 빨대 꼽고 큰 이득도 못보고 원한만 잔뜩 산 게 이득이라고 할 수 있나 싶은데


걔들이 착해서 식민지놔준 게 아니잖어 ㅋ 엘랑스처럼 끝끝내 안토해 내려다가 쳐맞고 독립시켜준 병신도 있긴하다만


그건 걍걔들이 병신이라 그런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