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России нет друзей, у России есть свои интересы
"러시아에겐 친구가 없다. 러시아에겐 자국의 이익만이 있다."
예전에 딸기맨이 지리놉스키와 격론 도중 내놓은 자신의 국가통치 이념(?) 입니다. 알렉산드르 3세의 "러시아엔 친구(동맹)은 오직 둘 뿐이다. 육군과 함대(해군)"을 인용한듯.
그냥 한번만 내놓았다면 'ㅇㅇ' 하고 넘어갔을 것 같은데, 방송 말고도 인터뷰나, 자신의 유세때도 자주 쓰는 거 보면, 이양반의 모토인듯.
뭐지..;; 진짜 공산 러시아 보는건가?
혹시 저 아저씨가 집단농장이라던가 배급제같은거 한다고 했었나유?
아뇨. 막심 수라이킨이라는 양반이 진짜 교조주의적 공약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딸기맨은 대부분의 핵심산업(아마 전기나 수도같은 SOC 관련 + 술 시장관련)은 국가의 통제로 구성되겠지만, 시장이라는 것을 아예 혁파하겠다 그런 사람은 아닙니다. 중소기업이나 물류업에 대한 자율을 신경쓰고, 심지어 자기가 그 자영농 출신인데용.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