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따거로 오랫동안 모시던 양반에게 뚜들겨 맞는거와 좆으로 보던놈에 뚜들겨 맞으면서  따거로 모시는 정도가  아니라 주인 행세를 했으니 더 반감이 심하지 않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