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에 추락한 우주쓰레기, 2001년 1월.
뫄 우주에서 지구로 떨어지면 대부분은 불에 타는건 알 거임.
근데 진입각도가 낮거나 튼튼한 놈이거나 애초에 궤도에 안 올라가는 놈이거나(로켓 1단처럼) 같은 경우에는 지표면까지 도달하기도 함.
지난 60년동안 거의 매일 지구에 이런 우주쓰레기들이 떨어졌다고.
대표적으로는 아폴로 13호 당시 추락한 달 착륙선 모듈이 있음. 방사성 동위원소 발전기가 설치되어 있어서 그 지역은 존나게 오염되었다고도 하고
스카이랩이라던가 미르같이 큰 물체의 경우에도 전부 불타지 않고 떨어지기도 함. 콜롬비아 참사의 경우에도 마찬가지.
2009년에는 우주쓰레기 떨어지는 거에 지나가던 비행기가 맞을 뻔 하기도 했음.
바다에 떨어진 경우에는 이런 우주쓰레기들이 떠다니다가 근처 해안가에 쌓이기도 함. 아폴로 우주선의 미션 패치라던가 팔컨 로켓이라던가 로켓 1단들이라던가.
스페이스X의 팔컨 로켓처럼 착륙 실험하고 바다에 내버린 경우도 있음. 최근에 하나 착륙실험 했는데 예상외로 잘 착륙해서 착수했는데도 폭발하지 않았다고.
지나가던 배랑 부딛혀서 폭발할까봐 일부러 폭발시켰다캄.
사실 팔컨 헤비에는 위험한 외계생명체가 있기에 미해군이 날려버린것 - dc App
콜롬비아가 콜롬비아 우주왕복선 폭발사건 말씀하시는 건가영? - dc App
ㄴㅇ
팔컨 헤비 메인엔진 바지선에 착륙하려다가 착수한거 아님?
ㄴ그거 말고 Zuma-9 미션.
ㄴ 시험발사는 원래 착수였고 실 발사는 바지선 착륙하려다 실패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