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1개사단급의 전투장비/병력을 이동시킬 헬기는 절대로 못삼


미국의 101공중강습사단같은 순혈 헬리본 사단은 불가능함


그렇다면 남는게 낙하산과 글라이더가 있음


낙하산 공수부대는 규모가 큰 미국의 82공수사단이단 173공수여단보단, 25보병사단 예하의 4ABCT처럼 규모를 작게 한 공수전투단을 모델로 삼아야함




결국 한국의 공수사단은 4개 연대특수전투단으로 구성되며


제1 전투단은 헬기를 이용한 헬기강습부대(신규생산 수리온+특공/공중강습대대에서 병력&장비를 흡수)


제2 전투단은 공군의 수송기(특전사랑 같이 씀)를 이용한 전통적인 낙하산강습부대


제3,4전투단은 글라이더강습부대임(평시 트럭으로 이동, 전시 미국등으로부터 증원된 공중수송기/헬기등 사용)




왜 통상적인 삼각편제가 아니고 사각편제냐면 헬리본연대 양성비용, 파라트루퍼연대 양성비용은 매우 비쌈


공수사단의 비용을 줄일려면 절반은 "그라운딩"시켜야함


이 제 3,4전투단은 정치적인 목적(공수"사단")으로 만들어진 부대로서 1,2전투단의 병력부족을 채우고, 전시에는 공수작전보단 격전지나 산악전투에 투입이 되며 


미공군의 증원이나 기타 증원된 헬리콥터나 수송기를 이용해서 이동되는 병력들임




언제 전쟁이 터지더라도 5000명정도를 수송기와 헬리콥터를 사용해서 투입가능하면서, "공수사단"이라는 정치적인 목소리를 낼수 있음



ps. 해병대를 폐지하고 해병대의 헬기부대를 공수부대에 전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


아니면 더 노력을 해서 헬기강습여단을 만들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