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까지 미국에 대한 이미지는 착하고 자유를 선망하고 6.25때 도와준나라라는 생각밖에 없었는데
역사 배우면서 가쓰라-태프트 밀약이나 포츠머스 조약등 여러가지 알고나서 그냥 다 제국주의에 물든놈이란 회의감이 들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