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번에 의혹을 받는사람은 러시아출신 올림픽선수로 컬링 믹스더블(혼성2인조)에서 동메달을 딴 부부중 남편만이다.
이름은 \'알렉산더 크루셸니츠키\'. 남성.
부인은 아나스타샤 브리즈갈로바 인데 얜 일단 중요하지않고
경기직후 실시된 도핑검사에서 \'A샘플\'에서 \'멜도니움\'이란 약물에대한 양성반응이 나옴.
도핑검사는 A샘플검사와 B샘플 검사가 있는데 B샘플까지 분석을 마쳐야 최종도핑규정위반여부를 내릴수있음. 그래서 지금은 도핑을 한게 아니고 언론에서도 도핑\'의혹\'이라고 제목을 뽑은것.
B샘플 검사이후 국제스포츠중재위원회 에 의해서 최종여부가 결정될것이라고 IOC는 밝힘.
B샘플 결과는 조만간 나올것.
멜도니움은 세계반도핑기구가 2016년부터 금지약물로 지정함.
알려진 효능은 혈류량을 증가시켜서 스트레스를 낮추고 경기후 회복을 돕는다고함.
혈류증가효능으로 인해 심장병등을 치료하는데 쓰이기도 함. 마치 비아그라마냥 말이지.
근력증가계열약물은 아닌듯★.
다른 러시아선수들의 반응을 보면 만약 정말로 도핑을 한것일경우 크루셸니츠키의 단독행동이거나 적어도 아내만 알고있을것으로 추측됨★.
OAR선수단 대변인은 B샘플 검사결과를 기다리는도중 그가 강릉선수촌에서 퇴촌하고 AD카드도 반납했다고 말함.
다가올 결과가 무서워서가 아닐까★.
★붙은건 내 추측이 조금이라도 들어간것.
안붙은건 99.98%진실을 보장합니다
근력 증가계열 아니라도 문제는 되지않나
암페타민만 빨아도 확 바뀌는걸로 아는데
ㄴ문제되니까 금지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