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 이야기 할때마다 부정적으로 항상 나오는 이야기가


"우리는 못하고 상위 1%만 하게 될거다 우리한테 올때까진 시간이 엄청 걸릴거다 그러니까 아무 의미 없다" 라는데


컴퓨터가 처음 나오고 개인용 컴퓨터가 나올때까지 시간이 근 30년이나 걸렸지만


스마트폰은 PDA폰을 시초로 잡아도 92년에 출시된 IBM제품 기준으로 대중화의 첫 발걸음인 1세대 아이폰까지 시간 격차는 고작 15년


갈수록 신기술, 신제품이 나온 후 대중화 까지 걸리는 시간은 짧아질거고


나중엔 나오자 마자 대중화되는 시대가 오겠지


그런대로 무리 없는 가격이나, 비싸도 합리적인 가격에 방금 나온 따끈한 신기술을 적용 할 수 있겠지


안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