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공익했던 동사무소가 도농복합지역이고 논밭이 존나 많았음거기 어느 자연부락같은 경우는 지번주소를 보면 부번이 2000번 넘어가는 데가 있었음(ㅁㅁ동 ***-2000번지)이 부번이란게 원래 한개였던 땅을 분할하면 생기는 거니까거슬러 올라가면 옛날에는 2000필지 넘는 조오오오오온나 큰 땅을 한명이 가지고 있었다는 소리가 되는거임...
우리동네 근처에도 조선초부터 거기 자리잡고 산 유지 있더라. 배밭에 건물에 권력도 나름 있었음
그건 쪼개기 나름이니까... 그냥 많이 쪼개진거 아닐까?
그리고 분명히 중간중간 결번도 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