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증후군
파리에 대한 동경으로 기대를 잔뜩 품고 왔다가,
쓰레기 천지에다 쳐드러운 뒷골목을 보고 고통을 호소하는 증후군.
착란은 기본에다 심하면 실신까지 한다고.
샤를 드 골 공항에서는 이 증상을 보이는 일본인이 너무 많아서, 전담 응급요원을 늘렸다고 함.
최근에는 많이 줄었다는데, 자세히는 모르겠음.
유사품으로 예루살렘 증후군이 있음.
파리 증후군
파리에 대한 동경으로 기대를 잔뜩 품고 왔다가,
쓰레기 천지에다 쳐드러운 뒷골목을 보고 고통을 호소하는 증후군.
착란은 기본에다 심하면 실신까지 한다고.
샤를 드 골 공항에서는 이 증상을 보이는 일본인이 너무 많아서, 전담 응급요원을 늘렸다고 함.
최근에는 많이 줄었다는데, 자세히는 모르겠음.
유사품으로 예루살렘 증후군이 있음.
예루살렘 증후군은 자기가 메시아라고 착각하는거 아니냐?
프랑스했을뿐인데
예루살렘증후군은 성지같은 느낌이 안느껴져서?
근데 과거에 성지순례하는사람들 실망꽤나했을듯.
성지순례는 차라리 메카를 가는게 나음
저건 지금도 있고 제국시대때도 있던건데 80년대때가 더 심했다보긴 어려움
명예백인잼
씹덕들 일본가서 뽕빠져오는거를 100% 농축시키면 저런 결과 나오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