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디 퍼진 거 아니면 아픈거 몇시간 참고 버티면 잦아들자너..


도저히 안된다 싶으면 119 부르는거고. 



살면서 119 두번 불러봤는데 두번 다 탈구 때문이었음


맨 처음 야구하다 어께 개박살났던 고2 겨울날(시험 사흘 전) . 어께뼈 박살난 통증으로 걷기 힘들어서 119불렀고


재작년에 샤워하다 팔빠져서 한 다섯시간 버티다가 점점 열 나고해서 위험하다 해서 새벽에 119 불렀고. 


웃긴게 정작 팔걸이 하고 병원 가는 사이에 다시 원상복귀 되더라 ㅋㅋ


차에 두번 치여봤는데 두번 다 걸어서 병원 가봄. 두번 다 몸에 문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