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에 연료소모량이 너무 많아서 하루에 세번씩 급유를 받고 나중에는 연료부족으로 진격속도가 느려짐탱크로리들이 연료저장시설에서 일선 보급 부대까지 왕복 1천 Km가까운 거리를 왕복해야했으니
가스터빈이 기름먹는 괴물인줄 이제서야 알았음?
딴 나라였으면 진작에 보급 문제로 공세종말점 도달했을텐데 그걸 근성으로 보급한 미군이 더 비범
당연히 그 악명에 대해서는 익히 알고있었지
미군은 포위전을 당해도 보급은 크게 걱정 안하는게 당연한 군머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