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대에 재평가 여지가 있었을지도 모르는데


너무 미친 짓을 저질러서 네오나치 아닌 이상 재평가는 불가능


채식주의자에 동물을 그렇게 아끼던 새끼가 왜 사람 목숨은 그렇게 가볍게 보았을까?


세습제를 극혐해서 누구마냥 자기 피붙이한테 권력 넘기려고도 하지 않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