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리 봉합안되는 러빠거나
연변에서 멀리서 오신 분들이라거나
그 정치인과 측근의 광적인 지지자거나


딱 이 세가지지
절체절명의 순간에 지도자라서 제몫을 하고있는 사람을 감히 누가 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