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암울하고 칙칙하고 고단하고 힘든 그런삶속에서도 악착같이 일어서려는 그런 문화가


영화 문학 노래등등에 전부 들어가있더라




이번 우크라이나 전쟁만 봐도 저런분위기 물씬 풍김.